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    주일말씀

    2026.07.19. "밤이 깊어질수록 새벽은 더 가까워집니다! (출애굽기 제2부, 대결 1)"
    2026-07-19 13:33:01
    황인범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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    번호 제목 설교자 등록일 조회수
    727 2026.07.19. "밤이 깊어질수록 새벽은 더 가까워집니다! (출애굽기 제2부, 대결 1)" 박윤성 담임목사 2026-07-19 15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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    725 2026.07.05. "하늘을 향한 예배, 이웃을 향한 나눔 (맥추감사절)" 박윤성 담임목사 2026-07-05 75
    724 2026.06.28. "끝까지 놓지 않은 손 (오이코스 초청일)" 박윤성 담임목사 2026-06-28 85
    723 2026.06.21. "광야는 버려진 시간이 아니라, 빚어지는 시간입니다 (출애굽기 제1부, 부르심)" 박윤성 담임목사 2026-06-21 97
    722 2026.06.14. "핍박이 깊어질수록, 은혜는 더욱 충만합니다 (출애굽기 제1부, 부르심)" 박윤성 담임목사 2026-06-14 101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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    720 2026.05.31. "가시 돋친 말, 꽃향기 같은 말 (복음이 머무는 집 6)" 박윤성 담임목사 2026-06-07 93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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    716 2026.05.03. "참된 성장은 하나님 안에서 자라는 것이다 (복음이 머무는 집 4)" 박윤성 담임목사 2026-05-03 144
    715 026.04.26. "믿음은 집에서 배웁니다 (복음이 머무는 집 3)" 박윤성 담임목사 2026-04-26 155
    714 2026.04.19. "결혼은 외로움의 탈출구가 아니라, 가장 깊은 동행입니다 (복음이 머무는 집 2)" 박윤성 담임목사 2026-04-19 145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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