사랑방 설교말씀

    번호 제목 작성자 등록일 조회수 첨부 파일
    257 [3분설교 05/29] 가시 돋친 말, 꽃향기 같은 말 김도영 2026-05-31 3
    256 [3분설교 05/22] 가정예배가 가정을 살립니다 김도영 2026-05-31 3
    255 [3분설교 05/15] 아직도 자리가 있나이다 (눅 14: 15~24) 김도영 2026-05-31 3
    254 [3분설교 05/08] 집의 문을 여는 경첩 - 부모 공경 김도영 2026-05-31 3
    253 [3분설교 05/01]참된 성장은 하나님 안에서 자라는 것이다 (복음이 머무는 집 4) 눅 2:40~52 김도영 2026-05-31 3
    252 [3분 설교 04/24] 믿음은 집에서 배웁니다 (복음이 머무는 집 3) 김도영 2026-05-31 3
    251 [3분설교 04/10] 잠든 집 위에 일하시는 하나님 (복음이 머무는 집 1) 시편 127:1~5 김도영 2026-05-31 3
    250 [3분설교 03/27] 모두가 환호할 때, 왕은 울고 계셨습니다! (누가복음 19:28–44) 김도영 2026-03-28 29
    249 [3분설교 03/20] 나를 죽여 예수가 사는 길 (눅 9:20~27) 김도영 2026-03-22 30
    248 [3분설교 03/13] 사랑은 대상을 찾는 것이 아니라, 창조합니다 (요 13:1~11) 김도영 2026-03-14 35
    247 [3분설교 03/06] 내려가는 사다리가 하늘에 닿습니다 (빌 2:5~11) 김도영 2026-03-07 34
    246 [3분설교 02/27] 상처가 상처를 만나 고백이 되다(요 20:24~29) 김도영 2026-03-07 35
    245 [3분설교 02/13] 인생의 무게중심을 어디에 둘 것인가? (시 128:1~6) 박윤성 담임목사 김도영 2026-02-15 42
    244 [3분설교 02/06] 분노의 칼을 멈추게 하는 지혜의 향기(삼상 25:2~13) 김도영 2026-02-11 49
    243 [3분설교 01/30] 내가 심판의 망치를 내려놓을 때, 하나님이 일하십니다 (삼상 24:1~15) 박윤성 담임목사 2026.01.30. 김도영 2026-01-31 42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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